잠실

복숭아같은 미미언니의 빵댕이가,,,,,눈에 아른아른,,,

by 나스리 posted Feb 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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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다인
언니명 미미
강남역에서 동창과 함께 연어회에 소주한병씩...

친구와 함께 하고 싶다고 꼬셔서 ㅋㅋㅋ

다인에 예약하고 택시를 타고 다인으로 달립니다..

술을 먹을때는 립을 자주 다니곤 하는데....

친구가 실타하여...마사지와 떡을 함께하는데 10만 

몇번 가보았던곳이라 자연스럽게 다인으로갑니다..

택시를타고 다인 근처에서 내려서 

술도 깰겸 걸어갔는데 거리계산을 잘못했나보네요

내린곳에서 걸어가는데 시간좀 걸렸네요

그렇게 친구랑 다인에도착해서 저는 미미언니를보고 친구는 리애언니를 보기로하고

방에서 대기... 먼저 마사지이모 들어오시고..

짧은 시간이지만 성의껏 꾹꾹 눌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뒤이어 들어오는 미미언니..

아담한 체형에 몸매는 떡 보기좋을정도, 서비스를 받는데

그런데....!!!!  BJ 깔끔하게 잘해주네요 ㅋㅋ

느낌있게 빨리는 느낌?? ㅋㅋㅋ

가슴이 비컵으로 살짝 아쉬움이 있네여 ㅋㅋ

여상으로 하다가 후배위로 바꿉니다

그런데 뒤로 자세를 바꿈과 동시에..

복숭아같은 빵댕이가 딱 눈앞에 나타나네요 ㅋㅋㅋ

그러면서 동시에 신호가 막 오네요...ㅋㅋㅋ

더욱 피치를 올려 시원 하게 발사 마무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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