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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메리제인
언니명 유지
(1)  하드웨어
    1) 와꾸 : 딱히 닮은 꼴은 없는거 같은데, 크고 이쁜 눈과 오똑한 코, 작고 이쁜 입술... 거기에 `나 어려요~`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까지~ 당연 실제로도 어리고, 최강 와꾸입니다~
    2) 키/몸매 : 아담 사이즈의 통통녀입니다~ 통통함이 바로 떡감으로 연결되는 친구라 그 통통함도 그녀의 매력이 되는 듯 합니다~
    3) 피부 : 뽀얗고 깨끗합니다~ 야들야들하고 보들보들합니다~ 제대로 베이비 피부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체구에 어울리는 적당한 사이즈인데, 전체적으로 통통 몸매라 그만큼 슴가 볼륨도 있습니다~ 역시 야들야들 보들보들 애기애기 슴가입니다~^^
    5) 봉지상태 : 역시 어려서 봉지도 핑크핑크하고 야들야들 촉촉합니다~ 다만 속봉지라 보빨이나 박을때는 살짝 벌리던지, 아니면 다리를 들어주면 핑크로 촉촉하게 벌어지는게 아주 싱싱했습니다~
    6) 봉지털 : 별도의 제모나 왁싱은 하지 않았고, 구멍 주변으로 살짝 길게 자라있어서 보빨할때는 입안으로 좀 들어오더군요~ ㅋㅋ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에는 경계와 긴장을 해서 그리 반응이 크지 않고, 이후에도 아직 섹 느낌을 제대로 감당할 나이가 아닌지 반응은 크지 않았습니다~ 다만, 박음질에서는 온몸으로 반응하며 와락 껴안긴채 신음하며 박혔습니다~
    2) 신음 : 역립시 신음은 거의 없다가, 박힐때 조금 나옵니다만, 전체적으로 신음은 약합니다~
    3) 애액 : 무난한 수준이지만, 박힐때 푸걱하고 한번 싸더군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싱글싱글 웃으면서 이야기하는것만 봐도 힐링될 정도로 이쁜 와꾸였고, 대화는 살짝 살짝 끊어지는 편이였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 듯 싶기도 하고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고, 이번엔 역립만 해서 비제이 스킬은 파악 못했네요~  그건 다음 재접때 확인해야죠~
    3) 자세 : 정상위를 선호하고, 뒤치기는 살짝 머뭇거렸으나, 꼭 뒤치기는 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뽀얗고 탱탱한 힙 사이로 촉촉히 벌어진 봉지를 보면 그냥 돌진하고 싶고, 착착 달라붙는 떡감이나 손에 잡히는 힙살의 야들거림이 아주 좋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뿔2가 이정도라면 당연 재접이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정말 계속 반복해서 말하지만 와꾸는 탑급입니다~^^ 아주 이쁘고 베이비스러워서 사랑스럽습니다~ 부서지지 않게 살살 다루신다면 그녀가 열리는 걸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5. 세부 보고

전날 한차례 예약을 실패한 터라, 왠지 못 보면 더 보고 싶고 궁금한게 인간의 심리인지, 예약이 잡히자 많은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약된 시간이 되어 안내 받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와... 앞서 어느 분 후기에 인형같다고 하신 표현이 맞았습니다~
큰 눈과 오똑한 코, 작고 이쁜 입술, 그리고 뽀얀 피부까지 정말 인형같이 이뻤습니다~
그래서 잠시 정신 놓고 얼굴을 쳐다보면서 이쁘다고 하니, 자기 안 이쁘다며 쑥스러워 하더군요~^^
그리고 잠시 이야기를 하면서 와꾸에 팔렸던 정신을 챙겨서는 몸매를 스캐닝을 했는데... 음... 통통스타일이였습니다~
게다가 피부도 뽀얗고 부드러워서 그런지 아주 이쁜 베이비 피그 느낌이였습니다~ ㅋㅋ
이제 21살이고 일한지 2개월여정도 되었고, 여기가 유흥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제가 시시콜콜하게 궁금한 것을 물어봐도 다 대답을 해 주더군요~^^
대화 내내 전자담배를 피우던데, 하루에 한갑 정도는 핀다고 합니다~
여튼, 그래서 사실은 바로 전날 자기 보러왔다가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보고 오늘 왔다고 하니, 그날 자기가 언제 출근해서 언제 퇴근했다는 이야기까지 다 해 주더군요~ ㅋㅋ
대화하는 내내 살짝 어색한 듯 하면서도 어린 친구의 특유의 밝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화를 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조금씩 대화와 대화 사이에 정적이 흘렀다는 점... ㅋㅋ
그 덕에 대화를 좀 짧게 마치고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옷을 입은 채로 샤워실로 가서는 샤워를 마치고는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왔습니다~
방안이 좀 쌀쌀하기도 해서 바로 이불속으로 들어오게 했습니다~
샤워 직후인지라 추워해서 잠시 끌어안고서 따뜻하게 해주었는데, 정말 품안에 들어온 유지의 볼륨이 풍만했습니다~ ㅋㅋ
그리고는 바로 유지 위로 올라와서 가벼운 뽀뽀로 시작 인사를 하고는 슴가부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슴가 사이즈는 몸매 사이즈에 비례해서 볼륨이 있어보였으나, 체형에 비례해서는 정상 사이즈 정도였습니다~
꼭지와 슴가살을 천천히 핧아주면서 손을 잡아주니, 얼마 지나서 손에서부터 미세한 움찔거림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보통은 슴가애무를 할때 고개를 반대쪽으로 돌리는데, 유지는 빨리는 쪽으로 고개를 틀고서는 보고 있었습니다~ ^^
몰입하는거 같기는 한데, 그렇게 바라보는 모습을 보니 묘하게 더욱 흥분이 되었습니다~
반응은 크지 않아서 슴가 애무를 하는 내내 미미한 떨림만 느껴졌습니다~
여튼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통통 허리와 뱃살을 지나서 보빨을 하기 위해서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일단 살짝 다리를 벌려서 사타구니부터 애무를 했는데, 봉지털은 살짝 길게 자라있었습니다~^^
그래도 털량은 적당한 편이였고, 속봉지라 사타구니 애무할때는 입안으로 털이 좀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보빨 워밍업을 시키고는 본격적으로 봉지공략에 들어갔습니다~
속봉지라 그냥 빨면 속살보다는 주변 봉지살과 털이 느껴져서 살짝 벌리니 촉촉한 속살이 느껴졌습니다~
봉지 상태는 핑크빛으로 싱싱하게 촉촉했고, 날개도 없었습니다~
천천히 클리서부터 애무를 시작해서 구멍을 오가며 민감한 부분을 찾아봤는데.. 음.. 봉지애무에서도 그렇게 반응이 크거나 민감한 부분이 없었습니다;; 
제 보빨이 마음에 안 든건가 싶었는데, 달림 마치고 물어보니, 잘 못하는 분이 하면 오래 못 받는데, 제가 해 주는건 부드러워서 계속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거라면 유지가 역립 반응은 약한거 같았습니다~
여튼, 보빨에서 그리 큰 반응이 없어서 더욱 열심히 봉지를 애무했고, 손도 잡고 핧아주고, 슴가도 주물러주면서 한참을 핧아주고 빨아주었는데, 촉촉 젖는거 외에는 큰 반응이 없고, 이따금씩 움찔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후빨을 하려고 하니, 몇번 받다가 빼면서 거긴 아닌거 같다고 해서 패쓰를 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초반에는 깊숙히 박히지 않았고, 다리를 들어 접고서 박으니 아주 깊숙히 박혔습니다~
천천히 넣고 빼고를 반복하면서 점점 깊숙히 들어가다 다리를 들어 접고서 끝까지 밀어넣으니, 갑자기 푸걱거리면서 으헉~ 하는 신음을 내며 큰 반응을 하였습니다~
유지는 박힘에 민감했습니다~ ^^
그래서 먼저 천천히 오가면서 서로의 성기를 느끼다가 한번씩 강하게 쳐주니 흐억 반응을 하다 저를 끌어 당겨서는 와락 안았습니다~
그 상태로 박아주니 저를 꼭 끌어안고서는 흐억흐억 신음하며 반응하였고, 봉지구멍도 더 벌어지더니 애액이 더 나온 듯 더욱 미끄러워졌습니다~
그래서 유지의 목과 귀를 애무하면서 박아주니 더욱 민감하게 반응을 했고, 혹시나 싶어서 겨드랑이 공략을 하니 두세번 크게 반응하다가 거긴 너무 쎄다가 뺐습니다~^^
그런데 어째 유지는 겨드랑이도 완전 미끈하게 부드러웠습니다~
더 빨고 싶었지만, 유지가 부담스러워해서 아쉽지만 패쓰를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끌어안고서는 목과 귀를 애무하며 박아주었고, 뒤치기가 궁금해서 뒤로 할까라고 물어보니, 자긴 뒤로 하는거보다 지금 이게 더 좋다고 하길래, 그러냐고 되물어보니, 한번 해 보자고 자세를 잡아주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정말 떡감 그대로의 뒤태였습니다~^^
까진 엉덩이 사이로 벌어진 봉지안으로 박으니 그대로 깊숙히 박혔고, 그 깊이찔림에 유지가 침대에 엎으려서는 헉헉거렸습니다~
찰진 엉덩이를 매만지면서 박으니 정말 이게 떡감이였습니다~ ^^
얼마간 그렇게 박다가 마무리를 위해서 다시 정자세로 끌어안고서 전력으로 박다가 가장 깊숙히 박고서는 사정을 했습니다~
제가 거친 호흡과 땀을 흘리면서 움찔거리면서 사정을 하고 있으니, 유지 표정이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제가 다 쌀때까지 기다려줬다가 천천히 빼니, 바로 일어나서는 티슈를 콘돔을 정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고맙다고 하니, 자기도 좋았다고 해 주니 좋더군요~^^
그렇게 마무리 샤워를 하니 예비콜이 딱 맞게 와서, 잠시 달림 뒷담화를 했는데, 반응이 적었고, 제가 한 보빨이나 골뱅이 등이 불편하지 않았냐니 그렇게 해주는건 좋다며 또 오라고 하더군요~
역시 영업멘트라도 이런 말을 들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는 마감콜 전에 잘 퇴실했습니다~

유지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와꾸는 최상급이고, 몸매는 통통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최상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 폐이예 이런 와꾸와 어림이라면 통통녀를 선호하는 분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아직은 어려서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니 이점만 감안해서 편하고 부드럽게 이끌어주면 점점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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